
광주 중재자이신 마리아 세나뚜스(단장 김건 노엘, 담당사제 최종훈 토마스)는 3월 28~29일 1박 2일간 목포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에서 광주대교구에서 소년 레지오를 이끌어가는 성인 간부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조별토의를 통해 각 본당에서 운영하는 소년 레지오의 활동사례들을 나누고, 앞으로의 소년 레지오 운영 방안, 2027년에 계획하고 있는 소년 레지오 행사 등에 대해 깊이 있게 토의했다.
특히 김수동 힐라리오 대구 세나뚜스 단장이 ‘자녀 이해를 통한 WIN, WIN’을 주제로 소년단원들의 심리를 파악하여 어떻게 이해하면서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가에 대한 특강으로 성인 간부들의 호응을 받았다. 또한 김건 세나뚜스 단장과 최종훈 담당사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소년 레지오를 위해 봉사하는 성인 간부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1단계 1차 기사교육

광주 세나뚜스는 3월 14~15일 1박 2일간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에서 142명의 단원이 참가한 가운데 레지오 1단계 1차 기사교육을 실시하였다.
강의는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은 성모님의 종이 되는 것(조영대 신부) △레지오 단원의 신원과 지위(정대영 신부) △레지오의 역사(Se. 부단장)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다’, 예수님과 ‘관계맺다’, 예수님과 함께 ‘머물다’(최종훈 담당사제) △쁘레시디움 관리와 운영 및 질의응답(Se. 단장)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김행난 수녀) △주회합 운영(Se. 서기)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