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중재자이신 마리아 세나뚜스(단장 김건 노엘, 담당사제 최종훈 토마스)는 2월 22~23일 1박 2일 동안 목포 한국 레지오 마리애 기념관에서 105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나뚜스 소속 평의회 단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광주대교구의 레지오가 직면하고 있는 △1,2,3,4 운동(레지오 확장, 복음선교) 달성 방안 △조별 활동의 활성화 방안 △소년(청년)레지오 활성화 방안 △기타 논의할 사항에 대해 10개 조로 편성하여 1차 토의된 내용을 2차 토의를 거쳐 심도 있는 결과를 도출하여 조별 발표를 했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도록 세나뚜스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리고 김건 노엘 단장은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단장들의 질문에 답했으며, 최종훈 토마스 담당사제가 ‘함께 기뻐하십시오’를 주제로 특강을 했고, 파견 미사로 단장 연수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