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나뚜스
꾸리아 단장 연수
정미경 임마누엘라 서울 Se.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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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단장 전상영 안드레아, 전담사제 박준양 세례자 요한)는 2월 15일 합정동 전진상센터에서 96명이 참석한 가운데 꾸리아 단장 연수를 실시했다. 
박준양 세례자 요한 신부가 올바른 레지오 마리애 신심과 2025년 정기 희년 전대사 수여의 기본 요건에 대한 특강을, 전상영 안드레아 단장이 레지오 마리애 실천 사항과 평의회의 임무에 대해, 윤중섭 스테파노 부단장은 평의회의 애로 사항, 상급 평의회에 바라는 점, 그리고 본당 주임 신부님과의 관계에 대해 꾸리아 단장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파견 미사로 연수를 마쳤다.

Co. 단장 및 Re. 단장 간담회
20250324144616_1343375958.jpg서울 세나뚜스는 2월 22일 명동 가톨릭회관 6층 세나뚜스 회의실에서 세나뚜스 직속 꼬미씨움 단장 7명과 세나뚜스 4간부, 세나뚜스 전담사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꼬미씨움 단장들은 2025년 연중계획을 발표하며, 더 나은 교육과 피정을 위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월 23일 세나뚜스 월례회의 후, 세나뚜스 회의실에서 소속 레지아 단장 간담회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