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재자이신 마리아 세나뚜스(단장 김건 노엘, 담당사제 최종훈 토마스)는 2월 22~23일 1박 2일로 목포 한국 레지오 마리애 기념관에서 세나뚜스 소속 평의회 단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1. 소년 레지오 창단 및 활성화 방안, 2. 1,2,3,4 운동(1년에 1개 Pr. 당 2명 입단, 3명 선교, 4명 회두) 달성 방안, 3. 조별 활동 활성화를 위한 방안, 4. 희년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를 주제로 8개 조로 편성하여 1차 토의된 내용을 심도 있게 2차 토의하여 조별 결과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공유하고 세나뚜스 홈페이지에 탑재하였다.
최종훈 담당사제는 특강과 함께 각 평의회를 이끌어가는 단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고, 김건 단장은 토의된 사항을 각 본당에서 적용하여 실천하는 레지오가 되도록 이끌어달라고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