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단장 백대현 아우구스티노, 담당사제 최재현 베드로)는 1월 5일 교구청 5층 사랑실에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 인사 및 제554차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6년간 레지아 서기로 수고한 정인호 미카엘 형제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님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4년 업무 보고 및 2025년 업무계획’을 들었다. 추승학 베드로 평협회장의 격려사, 주교님 말씀 및 강복이 있었으며 주님 공현 대축일 미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