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나뚜스
신년 하례식 및 시상식,
평의회 간부 연수 실시
한혜순 수산나 광주 Se.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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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재자이신 마리아 세나뚜스(단장 김건 노엘, 담당사제 최종훈 토마스)는 1월 11일 광주교구청 성당에서 옥현진 시몬 대주교님을 모시고 신년 하례식 및 2024년 우수 평의회 시상식과 소속 평의회 간부 연수를 실시하였다.
최종훈 토마스 담당사제의 새해 인사말에 이어 평의회 간부를 대상으로 부산교구 조영만 세례자 요한 신부가 “희망: 생명과 죽음이라는 갈림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어 신년 하례식과 1년 간의 활동을 종합하여 우수 꼬미씨움, 꾸리아, 쁘레시디움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옥암동 무염시태 꼬미씨움과 빛가람동 창조주의 모후, 임동 임마누엘, 중흥동 천주의 모친, 학운동 순교자들의 모후 꾸리아와 16개 쁘레시디움이 우수 평의회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