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레지아
제주 레지오 도입 70주년,
단원 성화 노력
안창흡 프란치스코 제주 Re.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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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치명자의 모후 레지아(단장 허영범 방지거, 담당사제 김태정 베드로)는 2025년 희년, 제주 레지오 도입 70주년의 해를 맞아 단원 성화를 위하여 더욱 힘써 나가고 있다. 제주 레지아는 ‘2025년도 소외된(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레지오’를 목표 삼아 3개년 특별 전교의 해 활동을 오는 8월까지 연장해 실시하는 한편 ‘착·사·실’(착한 사마리아인 실천) 활동과 일상에서의 생태환경 보호 활동, 소공동체 모임 활성화, 가정 성화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별히 2025년 희년을 맞아 제주교구 내 전체 성지 순례를 비롯하여 제주4.3 유적지 방문,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생태 영성의 삶 살아가기 등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