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바다의 별 레지아(단장 강광석 바오로, 담당사제 이현창 안드레아)는 1월 11일 레지아 사무실에서 상반기 Co. 단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광석 단장은 2025년 연중계획서를 발표했다. 강 단장은 “코로나가 끝났음에도 아직 성경 읽기, 매일 미사, 묵주기도 등의 신심 활동만 이어가고, 단원 수도 미약하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이제는 레지오의 본질인 외인 입교 권면, 가정과 병원 방문, 레지오 단원 입단, 냉담 교우 회두 권면 등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7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세계청소년대회 준비에 레지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레지오 단원들이 평화의 희년을 함께 실천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현창 안드레아 담당사제의 강복으로 간담회을 마쳤다.
꼬미씨움 4간부 직책 교육인천 레지아는 1월 18일 사회사목센터 401호에서 꼬미씨움 4간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책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직책 교육은 ‘레지오가 탄생하기까지’를 주제로 강광석 바오로 레지아 단장이 강의했다.